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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Art Screensaver

예술 작품, 현대자동차 아트 스크린세이버에 담다

아트 스크린세이버

예술을 만나는 새로운 창구

현대인들은 컴퓨터를 통해 업무를 보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유희를 즐깁니다. 컴퓨터 없는 삶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그것은 일상의 한 요소가 돼 버린 지 오래입니다.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컴퓨터만큼 열심히 일하는 객체가 또 있을까요? 바로 이 컴퓨터에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쉼 없이 돌아가는 컴퓨터에게 잠시 휴식을 주는 스크린세이버를 좀 더 아름답고 창조적으로 만들 수 없을까 고민했고, 그 해답을 예술에서 찾았습니다. 글로벌 미술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 예술가들과의 만남을 이어온 현대자동차는, 지금까지 선보인 전시와 작품들을 컴퓨터로 들여와 새로운 탐미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거나, 전시를 안타깝게 놓친 모두를 위한 컴퓨터 화면 보호기 ‘아트 스크린세이버’를 준비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아트 스크린세이버’는 개인 사용자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단, 전시/작품 이미지 저작권에 따라 설치 파일의 수정, 복사본 제작 및 사용, 재배포는 금지합니다. 설치는 아래 바로가기에서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컴퓨터에 저장하신 다음 압축 풀기 후 설치(.exe) 파일을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설치 후 스크린세이버가 실행되지 않는 경우에는 컴퓨터 내 화면 보호기 설정(제어판\모든 제어판 항목\개인 설정)에서 설정된 대기 시간 및 디스플레이를 끄는 시간 설정(제어판\모든 제어판 항목\전원 옵션)에서 디스플레이 끄기 시간을 확인 및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현대자동차와 예술의 만남, 스크린으로 느끼다

아트 스크린세이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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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스크린세이버 영상

  • 아트 스크린세이버

    현대자동차는 예술의 한 방향만 지지하지 않습니다. 전통을 재해석해 혁신에 시동을 걸고, 예술과 과학, 기술의 만남을 주선하며 또한 현대미술의 뜨거운 중앙 엔진을 가동하는 데 힘을 더하는 등 예술이 그 갈래를 다방면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 아트 스크린세이버

    이번 ‘아트 스크린세이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마련한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현대차 시리즈 2015: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과 선보인 첫 번째 전시 <현대 커미션 2015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 Empty Lot (빈터)>, 그리고 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진행된 <더 현대 프로젝트 다이애나 세이터: The Sympathetic Imagination (공감적 상상력)> 총 4개의 전시로, 현대자동차의 예술 활동 철학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트 스크린세이버

현대자동차의 ‘아트 스크린세이버’는 전시장에서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고해상 이미지, 각각의 전시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전시 자세히 보기, 영상 링크 등으로 생생한 현대미술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링크들은 화면 오른쪽 하단으로 마우스를 이동하면 나타납니다. 지나가버린 이미지를 다시 그리고 좀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마우스로 왼쪽,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또 전시 제목 부분으로 마우스를 옮기면 전시에 대한 짧은 소개도 스크린세이버 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세이버 밖 기존 화면으로는 언제든지 EXIT 버튼 또는 키보드의 ESC 키를 통해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세 미술관과 현대자동차가 마련한 혁신적인 아트 씬을 ‘아트 스크린세이버’를 통해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아트 스크린세이버

* 현대자동차는 ‘현대 아트 스크린세이버 (Hyundai Art Screensaver)’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브랜드웹사이트 (brand.hyundai.com) 본 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하여 개인 사용자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하나 수정 및 재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현대 아트 스크린세이버 (Hyundai Art Screensaver)’ 내 포함된 전시/작품 이미지에 대해 해당 전시 작가, 사진 촬영 작가, 사진 제공 미술관이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저작권에 대한 정보는 각 이미지의 스크린세이버 하단 바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모든 이미지는 ‘현대 아트 스크린세이버 (Hyundai Art Screensaver)’에 사용하도록 허가 받은 이미지로 설치파일의 수정, 복사본 제작 및 사용, 재배포는 금지합니다.

<태양의 도시 II> 2014. 폴리카보네이트, 아크릴 거울, LED 조명, 전선, 330 x 3325 x 1850 cm 촬영: 전병철,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국립현대미술관과 한국 현대미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현대차 시리즈’의 첫 전시. 전시의 주인공 이불(Lee Bul)은 작품 활동 초기부터 퍼포먼스, 설치, 조각 작업 등 행위 예술과 설치 예술을 통해 아름다움, 파괴 등을 주제로 인습을 타파하는 작업을 펼쳐 왔으며, 사이보그 시리즈 및 개인의 기억과 경험을 반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온 현대미술 작가입니다.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전시를 통해 선보인 신작 <태양의 도시 II>와 <새벽의 노래 III>는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작가 이불의 대형 공간 설치 작품으로, 시간과 공간을 탐험하는 새로운 경험을 관객에게 제공했습니다.

사진 촬영: 이의록 (Euirock Lee)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안규철(Ahn Kyuchul) 작가는 1980년대 중반부터 조각과 설치 작품의 경계를 오가며 삶과 예술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작품을 선보여 왔으며, ‘현대차 시리즈’ 그 두 번째 전시에서 작가는 8점의 장르 융합적인 신작을 통해 이 시대와 미술의 의미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관객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마종기(1939~) 시인의 시에서 인용한 전시 제목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는 '지금 여기'에서 느껴지는 빈자리, 우리가 잃었거나 저 스스로 사라진 것들을 기억하고 추억 속에서 불러내고자 하는 작가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Hyundai Commission 2015 Abraham Cruzvillegas: Empty Lot © Abraham Cruzvillegas; Photo © TATE 2016

현대 커미션 2015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
Empty Lot (빈터)

‘현대 커미션’은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의 초대형 전시장 터바인 홀에서 현대미술의 여러 면모를 실험하기 위해 진행되는 전시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 전시 작가로 선정된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Abraham Cruzvillegas)는 철저한 이론과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개념미술 작가입니다. ‘현대 커미션 2015’를 위해 작가는 영국 런던 곳곳으로부터 옮겨 온 흙과 미술관 주변에서 발견한 다양한 오브제를 이용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Empty Lot(빈터)'은 도시, 자연, 그리고 가능성, 변화, 희망에 대해 질문한 작품입니다. 작가는 아무것도 심거나 설치하지 않은 흙에서 전시 기간 동안 무엇이 자라나고 생겨나는지 그 아름답고 희망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Installation Photograph, Diana Thater: The Sympathetic Imagination,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November 22, 2015–February 21, 2016, ⓒ Diana Thater, photo ⓒ Fredrik Nilsen.

더 현대 프로젝트 다이애나 세이터:
The Sympathetic Imagination (공감적 상상력)

다이애나 세이터(Diana Thater)의 ‘공감적 상상력’은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미술관인 LA 카운티 미술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마련된 대형 기획 전시입니다. 영상 설치예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다이애나 세이터는 영상물과 건축적 요소의 절묘한 결합을 통해 2차원의 영상을 3차원으로 구현하며 인간과 자연, 시간과 공간의 상호작용과 본질에 대한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녀의 작품세계 25년을 돌아보는 회고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 영상 그리고 전시 공간 전체를 작품의 언어로 활용하는 전시를 통해 아트+테크놀로지, 현대미술의 새로운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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